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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8월 12일 - 밀양 미리벌박물관 '우리 선조의 손때 묻은 유물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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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미리벌박물관 '우리 선조의 손때 묻은 유물 가득'

【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 미리벌박물관(관장 성재경)은 5000년 역사를 지닌 우리 선조의 향취와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일상생활에서 사용했던 생활용품들을 전시해 문화유산 산 교육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밀양시 초동면 범평리에 있는 미리벌박물관은 옛 범평초등학교 폐교를 활용해 6개의 전시실에는 안방, 사랑방, 부엌, 농경문화, 각종 소품, 다양한 장신구, 서화 등 3000여 점의 유물들을 종류별로 전시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밥상, 물건을 넣어두던 반닫이, 평상, 가마, 요강, 목침 등 옛날 선조의 일상생활과 문화를 각종 생활 소품을 통해 선조의 얼을 엿볼 수 있다.

이 박물관은 전시물을 유리관에 보관하지 않을뿐더러 '만지지 마세요'라는 문구도 없어 관람객이 우리 민속품의 질감을 그대로 느껴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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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2일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