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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미리벌 박물관을 다녀와서...

이형경홈페이지이메일
저번에 갔던 미리벌 박물관은 원랜 폐교였는데 박물관이 되었다고 한다.
거기는 각 방마다 생활에 필요한 물건,부엌에 관한 물건 등 내가 알고있지 않던 물건이 많아서 새로 알게된 물건이 있었다.
물건의 이름도 순우리말이여서 이해도 쉽게가고 재미도 있었다.
난 제 5전시실까지밖에 못가봤는데 특별 전시실도 가보고싶고 도자기도 만들고 싶기도 하였다.
다음에 따로 가족들과 와서 새로운 것을 체험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