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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벌 박물관 답사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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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함께 버스를 타고 미리벌 박물관으로 갔다. 미리벌 박물과은 페교였는데 그 곳을 박물관으로 바꾼것이다.그 곳에서 여러가지 묽건들을 보았는데 이름이 모두 순 우리말이었다. 그래서 대충은 무슨 이름인지 알 수 있었다. 예를 들어 윗닫이는 위로 언다고 해서 윗닫이다. 이런 이름들을 듣고 너무 웃기고 조상들이 순진(?)한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