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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이 부족한 사람이 남깁니다.

이승화홈페이지
밀양쪽을 우연히 지나다가 박물관 안내 표지판을 보고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처음 들어 설때 이런곳에 박물관이 있구나..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외부 사진 6~7장 정도 찍고 박물관에 들여서려는데 왜 허락도 없도 사진을 찍냐는
말씀과 상식도 모르냐는 말씀에 당황스러웠습니다. 박물관 안에 유물들은 찍을 수 없다는건 상식으로 알고 있지만 외부에 풍경들을 허락없이 찍으면 안된다는 말은 처음 들었습니다. 관람하려던 마음은 사라지고 씁씁하게 나와습니다. 박물관은 많은 사람들이 편안하게 다닐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립박물관은 외부풍경 사진을 찍으면 안되고 국립박물관은 되는 겁니까?
그분 말씀 처럼 제가 상식이 부족한건지.
박물관 좋은 공간이자 필요한 공간이라고 생각하는 저로써는 정말 집으로 돌아올때까지 다시 한번 생각 하게 되는 일이였습니다.
정문 입구에 누구나 볼 수있게 외부사진촬영 금지 표지판을 설치 하시는것이 박물관과 람객을 위한 하나의 배려가 아닐까요.
사진찍는 사람들을 훈계하듯이 이야기 하실 것이 아니라 배려하는 지혜가 필요한것이 아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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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이 부족한 사람이 남깁니다. 이승화 10-08-02 1776
답변 상식이 부족한 사람이 남깁니다. 미리벌민속박물관 10-08-07 1691